고객사례

건설 산업 맞춤 AI 교육으로 이론과 실습을 현업에 바로 잇는 길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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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롯데건설
산업분야건설업
대상전직군
건설 산업 맞춤 AI 교육으로 이론과 실습을 현업에 바로 잇는 길을 만들었어요

프로그램 진행 과정

산업 맞춤 커리큘럼 사전 기획
이론 교육 (생성형 AI · 건설 사례 · 데이터 보안)
고객사 AI 플랫폼 기반 실습 교육

롯데건설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생성형 AI는 이미 많은 산업의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어요. 하지만 "ChatGPT 잘 쓰기" 수준의 범용 교육은, 건설 현장의 실제 업무와 좀처럼 연결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에선 흥미롭지만 자리에 돌아오면 "그래서 내 업무엔 어떻게 쓰지?"라는 거리감이 남는 거예요. 건설업처럼 고유의 데이터·규정·실무 흐름이 강한 영역일수록 이 괴리는 더 커집니다.

게다가 건설업은 다루는 자료가 민감해, 회의록·보고서·내부 도면 같은 자료를 외부 AI 도구에 그대로 넣기 어려워요. 그래서 롯데건설은 데이터 보안을 확보한 자체 AI 플랫폼 '아이멤버' 를 두고, AI 활용도 이 플랫폼 위에서 이뤄지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교육 역시 외부 도구만 가르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쓰는 사내 플랫폼 위에서 이뤄져야 했어요.

그래서 롯데건설이 필요로 한 건 "도구를 배웠는가"가 아니라 "건설 업무에, 그리고 실제로 쓰는 플랫폼 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이를 위해 이론과 실습이 분리된 이벤트가 아니라, 사내 플랫폼 실습으로 곧장 이어지는 하나의 트랙으로 진행돼야 했어요.

AI 교육을 도입할 때 빠지기 쉬운 3가지 함정

1) 도구 사용법만 가르치는 교육

"ChatGPT는 이렇게 씁니다" 식의 강의로 끝나면, 참여자는 그 자리에선 이해했지만 자리에 돌아가서 담당 업무에 어떻게 접목할지 막막해져요. 도구의 사용법보다 더 중요한 건 "언제 써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 주의해야 하는가"입니다.

2) 산업·업무 맥락이 없는 일반론 교육

같은 AI 도구라도 건설업과 금융업의 활용 시나리오는 전혀 달라요. 산업 맥락이 들어가지 않은 일반론 교육은 결국 "재미는 있었는데 실무엔 못 쓰겠다"는 결론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산업별 활용 사례와 시연이 함께 들어가야 비로소 실무 적용 그림이 그려져요.

3) 정작 회사에서 쓰는 환경과 동떨어진 교육

외부 범용 도구로만 교육하면, 민감한 자료를 다루는 조직일수록 "배운 대로 했다간 보안이 걱정"이라는 벽에 부딪혀요. 회사가 실제로 쓰는 플랫폼 위에서 실습해야, 배운 내용이 보안 걱정 없이 곧바로 실무로 이어집니다.

롯데건설의 고민, 이렇게 해결했어요

따라서 롯데건설은 에이블 캠퍼스와 함께 이론 4시간 + 실습 4시간, 총 8시간의 산업 맞춤 통합 교육을 설계했어요. 단순 도구 강의가 아니라, 이론과 실습을 고객사 플랫폼 위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교육이었습니다.

에이블 캠퍼스의 AI 교육은 이런 점을 고려해 기획되었어요

1) 고객사 산업 사례 중심으로 이론을 풀어낼 것

생성형 AI 개요는 빠르게 짚되, 핵심은 "건설 산업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 의 실제 사례입니다. 산업 사례를 보면 참여자가 곧바로 "담당 업무 중 어디에 쓸 수 있겠다"는 연결을 만들 수 있어요.

2) 사내 플랫폼과 외부 도구를 함께 다루며 판단 기준을 잡을 것

참여자는 보안이 확보된 사내 플랫폼 '아이멤버'와, ChatGPT·NotebookLM·Claude 같은 외부 도구를 모두 접하게 돼요. 그런데 같은 작업이라도 사내 플랫폼에서 할 때와 외부 도구에서 할 때 방법도, 주의할 점도 달라서, 따로따로 배우면 "그래서 실제 업무에선 뭘 써야 하지?"라는 혼란이 생깁니다. 두 환경을 함께 실습하며 "어떤 상황에 어떤 도구를 쓸지" 판단 기준을 같이 잡는 것이 실무 역량의 핵심이에요.

3) 사내 플랫폼 위에서 실습해 보안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것

보안 가이드를 별도 모듈로 따로 떼어 가르치는 대신, 보안이 확보된 사내 플랫폼 '아이멤버' 위에서 직접 실습하도록 설계했어요. 민감한 자료를 다루는 실습도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으니, 안전한 사용이 교육 과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산업 맞춤 AI 통합 교육은 이렇게 진행됐어요

1) 이론 교육 (총 4시간)

  • 생성형 AI 개요 및 최신 서비스: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ChatGPT·NotebookLM·Claude 등 최신 서비스 동향

  • 건설 산업 AI 활용 사례: 건설업 실무에 적용된 국내외 AI 활용 사례

  • AI 활용 시 데이터 보안: 외부 AI 서비스 이용 시 저작권·개인정보·기업 데이터 보안 유의점

2) 실습 교육 (총 4시간)

  • 보고서 자동 생성 및 시각화: 핵심 메시지 중심의 발표 스토리라인 자동 생성, 슬라이드별 논리 구조 구체화

  • 아이멤버 활용 실습: 사내 AI 플랫폼 '아이멤버'로 문서 요약·자료 기반 질의응답·반복 업무 자동화

  • 데이터 분석 실습: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와 프롬프트 설계, 엑셀 파일·데이터 처리 및 시각화

3) 이론에서 사내 플랫폼 실습까지, 한 흐름으로

  • WHY (이론): 생성형 AI 개요와 최신 서비스, 건설 산업 활용 사례, AI 활용 시 데이터 보안

  • HOW (실습): 보고서 자동 생성·시각화, 사내 플랫폼 '아이멤버' 활용, 데이터 분석

이론에서 배운 내용을 곧바로 사내 플랫폼 실습으로 이어가는 구조예요. 실습이 보안이 확보된 '아이멤버'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데이터 보안까지 한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챙겨집니다.

교육 프로그램 결과

1) 보고서 자동 생성·자료 기반 업무로 곧바로 시간 단축

건설업처럼 문서·보고 작업이 많은 영역에서는, 보고서 자동 생성·자료 기반 질의응답·반복 업무 자동화 실습이 곧바로 업무 시간 단축으로 이어져요. 교육이 끝난 자리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효율화가 손에 남습니다.

2) 단순 도구 강의와 달리, 현업에 바로 적용

"ChatGPT는 이렇게 씁니다" 식 강의는 강의실을 나서는 순간 끝나요. 반면 건설 산업과 실제 업무 맥락으로 배운 교육은, 참여자가 자리에 돌아가 담당 업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그림까지 함께 손에 쥡니다.

3) 고객사 AI 플랫폼 기반 교육으로, 안전한 활용까지

외부 도구가 아니라 보안이 확보된 자체 플랫폼 '아이멤버' 위에서 교육했기 때문에, 민감한 자료를 다루면서도 데이터가 외부로 나갈 걱정 없이 AI를 쓰는 습관이 자리 잡았어요. 별도의 보안 교육을 더하지 않고도, 실제 업무 환경 그대로 안전한 사용이 몸에 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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